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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이미지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장률

한국2018121min극영화color15 +

감독장률

전직 시인 윤영은 선배의 아내였지만 현재는 싱글인 송현과 함께 군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평소 송현을 마음에 두고 있던 윤영은 송현과의 급작스러운 여행이 마냥 신이 나지만, 송현은 자신들이 묵는 민박집 사장에게 관심을 주는 등의 알 수 없는 태도로 윤영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다. 아시아의 대표 시네아스트 장률 감독과 배우 박해일과 문소리의 만남으로 시작부터 화제가 되었다. 전작인 <경주>(2013)와 <춘몽>(2016)에 이어 특정 지역을 직접적으로 다룬 이 작품은 공간의 질감과 시간의 리듬을 장률 감독 특유의 시선으로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Schedule

  • 2019-06-08

    13:00

    무주예체문화관 다목적홀

    15 GV

Photo·Trai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