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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이미지
툴리

제이슨 라이트맨

미국201895min극영화color15 +

감독제이슨 라이트맨

엄마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첫째 딸, 발달장애를 가진 둘째 아들, 밤낮없이 울어대는 갓난쟁이 막내까지. 전쟁 같은 육아로 지친 엄마 마를로를 위해 그녀의 오빠는 야간 보모 고용을 권유하고 그녀는 고민 끝에 야간 보모 툴리를 고용한다. 자신은 아이뿐만 아니라 마를로도 함께 돌보러 왔다는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슈퍼 보모 툴리 덕분에 마를로의 삶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도 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이번 작품의 극 중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실제 22kg 이상 살을 찌우는 등 엄마들이 겪는 생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함으로써 또 한 번의 인생 연기를 보여준다. 산후 우울증을 겪었던 작가의 실제 경험이 반영된 생생한 이야기는 육아에 지친 엄마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 일에 지쳐 힘들게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하고 진심 어린 응원과 위로를 보내준다.

 

Schedule

  • 2019-06-09

    16:00

    무주산골영화관 반디관

    15

Photo·Trai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