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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이미지
P짱은 내친구

마에다 테츠

일본2008109min극영화color전체

감독마에다 테츠

6학년 2반 담임 호시 선생님은 어느 날 새끼 돼지 한 마리를 데려와 잘 길러서 크면 잡아먹자고 학생들에게 말한다. 아이들은 돼지에게 P짱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사이좋게 돌보기 시작한다. 이제 졸업을 앞둔 아이들은 P짱을 잡아먹을 것인지 살려둘 것인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오사카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는 신입교사의 작은 실험을 통해 생명의 존엄성과 음식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던져준다. 영화가 소개된 지 1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학생들의 토론 주제로 사용되고 있는 이 도덕적 딜레마에 현대를 살아가는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Schedule

  • 2019-06-09

    13:00

    무주등나무운동장 옆 지남공원(키즈스테이지)

    A

Photo·Trai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