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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쇼쇼! 또순이랑 우주랑

김초희, 정중엽, 우주도깨비

한국196391min극영화B&W전체

감독김초희, 정중엽, 우주도깨비

김초희

 1975년 부산 출생.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파리1대학에서 영화이론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여 편의 독립영화 프로듀서로 활동했고, 3편의 단편영화 〈겨울의 피아니스트〉(2012), 〈우리 순이〉(2013), 〈산나물 처녀〉(2017)를 연출했다. 2019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장편데뷔했다.

정중엽

밴드가 좋아 고3 때 야심차게 첫 밴드를 결성했으나 곧 해체되었다. 혼자서라도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기타 전공으로 대학에 갔다. 재즈를 주로 배우는 학교가 싫어 겉돌다 작곡으로 전과하고 홍대에서 기타와 베이스로 여러 밴드 활동을 했다. 그중 가장 오랫동안 함께 했으며 최근까지 했던 밴드는 ‘장기하와 얼굴들’이다. 2019년 초 밴드가 해산하면서 현재는 프리랜서 음악가로 활동 중이다. ‘Music’이라고 명함을 팠더니 ‘무직’이라고 읽혀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 중이다. 현재 ‘우주도깨비’, ‘이날치’, ‘타틀즈’의 멤버로 활동 중이고, 최근에는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와 넷플릭스 영화 〈페르소나–러브세트(이경미)〉의 음악에 참여했으며,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 〈서울 7000〉의 음악감독을 맡았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영화음악 감독으로 데뷔했다.​

우주도깨비

밴드 '고래야' 리더였고, 요즘엔 연극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직업란을 선택할 땐 언제나 맨 끝의 기타를 선택하고 마는 불굴의 기타리스트 옴브레 김헌기! 아리랑 홍보대사이기도 했으며 탑밴드3 최종우승에 빛나는 아시안 체어샷의 기타리스트 손희남!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였다가 지금은 '타틀즈'와 '이날치'의 베이시스트와 영화음악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정중엽! 독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영재교육으로 피아노를 팔년 간 배우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연희과에서 무속을 전공한, 연기, 노래, 춤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걸어 다니는 종합예술인 김솔지! 우주도깨비는 이 네 명의 전방위 뮤지션들로 구성된 음악 중심의 창작 프로젝트이다. 영화, 현대무용, 음악극,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Schedule

  • 2020-06-04

    20:00

    무주등나무운동장

    A

Photo·Trai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