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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영원의 문에서

줄리언 슈나벨

미국, 프랑스2018111min극영화color12 +

감독줄리언 슈나벨

생전에는 단 한 점의 작품도 팔지 못한 화가이지만 지금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 영화는 그가 프랑스 남부 아를부터, 죽음을 맞이한 오베르 쉬르 우아즈까지의 마지막 나날을 고흐의 시각으로 담아냈다. 감독은 남들에 의해 알려지고 기록된 반 고흐가 아닌 감독 스스로가 느낀 반 고흐에 대해 담아내려고 했다. 그래서 ‘반 고흐의 눈으로 본 세상을 그린 영화’라는 찬사처럼 새롭고, 완벽한 영화로 탄생했다. 핸드헬드 촬영으로 고흐의 시선과 그의 심리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고흐를 연기한 배우 월렘 대포의 뛰어난 연기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천재 화가의 내면을 깊숙이 그려낸다. <잠수종과 나비>로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영화감독이자 미국 신표현주의를 대표하는 화가인 줄리언 슈나벨의 최신작이며, 배우 윌렘 대포에게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다.

 

Schedule

  • 2020-06-07

    18:00

    무주전통생활문화체험관

    12

Photo·Trai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