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6회 영화제(2018)

개막작 (1) (9)
(49) (6)
(9) (2)
폐막작 (0)


살아남은 아이Last Child

신동석

  • 한국
  • 2017
  • 123min
  • 15 +
  • color
  • 극영화

인테리어 가게를 운영 중인 진성철과 이미숙 부부. 아들 은찬은 6개월 전 친구들과 물놀이를 갔다가 물에 빠진 윤기현이란 아이를 구하고 익사했다. 부부는 여전히 상실감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채 슬픔을 견디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아들이 구한 아이 기현과 가까워지게 되면서 부부는 사고가 있던 날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증오와 용서 사이에서 성철과 미숙은, 과연 기현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세 사람은 서로의 진심을 모른 채 은찬이 죽은 강을 찾아간다.​

Director

  • 신동석SHIN Dong-seok

    1978 전주출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영화 <물결이 일다>(2004)와 <가희와 BH>(2006)로 전주국제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물결이 일다>는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우수상을, <가희와 BH>는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과 촬영상을 받았다. <살아남은 아이>는 그의 첫 장편영화 연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