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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영화제(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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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The Tokyo Night Sky is Always the Densest Shade of Blue

이시이 유야

  • 일본
  • 2017
  • 108min
  • 15 +
  • color
  • 극영화

미카는 낮에는 간호사로, 부족한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이면 호스티스로 일한다. 건설노동자 신지가 일을 마치고 회식 차 간 술집에서 그녀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영화는 화려한 도시 도쿄에서 희망과 꿈을 포기한 채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사랑 그리고 좌절을 제목처럼 감각적이면서도, 담담하게 담아낸다. <이별까지 7일>, <행복한 사전>을 통해 현대 일본사회의 문제를 다뤄왔던 이시이 유야 감독의 신작으로 사회 안에서 고립된 이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품고 고단히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희망과 공감을 전한다. 이케마츠 소스케, 마츠다 료헤이, 사토 료 등 젊은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청춘드라마이며, 일본영화전문지 키네마준보가 선정한 2017년 올해의 일본영화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아시안필름어워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Director

  • 이시이 유야Yuya Ish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