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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영화제(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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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소울메이트SoulMate

증국상

  • 중국, 홍콩
  • 2017
  • 110min
  • 15 +
  • color
  • 극영화

중국의 최고 인기 소설 「칠월과 안생」을 각색해 제작한 작품으로, 14년 동안 치열하게 서로를 애정하고 질투하고 또 닮으려고 노력했던 두 청춘의 애틋한 우정 이야기를 그렸다. 도망치듯 떠나, 부유하는 삶을 살았던 안생과 한눈 팔지 않고 모범생으로 살았던 칠월. 서로의 삶을 바라보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두 사람을 통해 영화는 청춘이 가진 불완전함과 인간이 가진 미묘한 심리를 세밀하게 보여준다. 중화권 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 영화제에서 뜨거운 환대를 받은 중화권 최고의 인기작으로 <첨밀밀>의 진가신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 세련된 영상미와 함께 2016년 금마장영화제 최초 공동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주동우, 마사순의 연기 앙상블은 특히 눈여겨볼 만하다.​

Director

  • 증국상Kwok Cheung T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