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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영화제(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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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광시대The Gold Rush

찰리 채플린

  • 미국
  • 1925
  • 69min
  • 전체
  • black and white
  • 극영화

금광을 찾아 알래스카에 온 찰리와 맥케이는 연이은 눈보라 속에서 동고동락하며 배고픔을 견뎌낸다. 간신히 마을에 도착한 찰리는 무희 조지아에게 반하고, 그녀에게 백만장자가 되어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 맥케이와 구사일생으로 금광을 다시 찾은 찰리는 진짜 백만장자가 되고, 미국으로 향하던 배에서 우연히 조지아와 재회하게 된다. 1890년대 후반 황금 시굴자들의 궁핍한 생활이 담긴 사진에서 영화의 소재를 찾은 이 작품은, 차갑고 어두운 현실을 희화화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크린에 녹이는 찰리 채플린의 대표작 중 하나다. 특히, 채플린 특유의 희극적 서스펜스가 잘 담긴 낭떠러지 오두막 장면은 여전히 세트와 모형을 구분하기 어렵다. 첫 정규앨범 발매와 동시에 최고의 루키라는 수식어를 거머쥔 바이 바이 배드맨의 라이브 연주가 함께 한다.​

Director

  • 찰리 채플린Charles Chap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