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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전상  (대상) (상금 1,0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서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 한국영화의 미학적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시선과 도전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영화적 비전을 보여준 최우수 영화에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한다.

나봄상   (감독상) (상금 5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서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에서 감독 자신만의 확고하고 개성 있는 영화언어를 통해 한국영화의 지평을 확장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영화의 감독에게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한다. (후원 나봄리조트)

뉴비전상, 나봄상 심사위원
  • 김조광수 (영화제작자, 영화감독)

    영화사 청년필름의 대표로 〈조선명탐정〉시리즈, 〈의뢰인〉 등 20편의 영화를 제작했으며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등을 연출한 감독이기도 하다. 2011년부터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아 영화제를 이끌고 있는 영화인이다.

  • 남동철 (부산국제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

    1969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부터 10여 년간 영화전문지 『씨네필』과 『씨네21』 기자로 활동하다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씨네21』 편집장을 역임 했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로 자리를 옮겨 아시아필름마켓 실장과 한국 영화 담당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2019년부터는 수석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 윤재호 (영화감독)

    부산 출생. 프랑스에서 미술, 사진, 영화를 공부했다. 3년에 걸쳐 제작된 한·불 공동 제작 다큐멘터리 〈마담 B〉는 모스크바와 취리히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어 완성한 단편 〈히치하이커〉는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받았다. 2017년에는 코펜하겐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공동제작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두 번째 장편다큐멘터리 〈레터스〉를 연출했고, 이 영화는 2018년 무주산골영화제 장편경쟁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또한 2018년에 완성한 이나영 주연의 첫 장편극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 되었다. 현재 두 번째 극영화 〈파이터〉를 제작하고 있다.

영화평론가상  (상금 3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 영화평론가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선정한 최우수 영화에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한다. 3인의 평론가는 영화제 이후 ‘창’ 섹션 상영작 중 각 1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해당 영화에 대한 비평을 작성한다. 이 비평들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영화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평론가상 심사위원
  • 김보년 (영화평론가)

    2009년 시네마테크부산&부산영화평론가협회가 주최한 1회 비평공모에 당선되었고, 2011년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를 졸업했다. 2011년부터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비평잡지 『오큘로』의 편집인을 맡고 있다.

  • 김소희(영화평론가)

    대학원에서 영상이론을 공부했으며, 2015년 『씨네21』영화평론상을 수상한 뒤 영화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 손시내(영화평론가)

    2016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신인평론상을 수상했다. 웹진 『리버스』의 필진이고 한국독립영화 협회 비평분과에서 활동한다.

무주관객상  (상금 2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의 현장 투표를 통해 관객으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를 선정하여 상금 200만 원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