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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전상  (대상) (상금 1,0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서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 한국영화의 미학적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시선과 도전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영화적 비전을 보여준 최우수 영화에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한다.

뉴비전상 심사위원
  • 이동하 (영화사 레드피터 대표)

    이동하 대표는 우니 르콩트 감독의 한불합작 영화 <여행자>(2009)를 비롯하여 2010년 칸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의 <시>(2010),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2013), <남과 여>(2015) 등 다수의 작품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2014년 영화사 레드피터를 설립했다. 창립작인 <부산행>(2016)은 누적 관객 수 1,156만 명이라는 흥행 기록과 더불어 해외 156개국에 판매되는 등 돋보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최근에는 <염력>(2017), <생일>(2019), <미성년>(2019)을 제작하였으며, 현재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반도> (가제)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 장률 (영화감독)

    단편 <11세>(2000)가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된 것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장편 데뷔작 <당시>(2003)를 시작으로 <망종>(2005)은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을 수상했고,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경계>(2007), 중국과 한국의 두 도시를 배경으로 한 연작 <중경>(2008)과 <이리>(2008) 모두 주요 국제영화제에 상영되었다. <두만강>(2009)은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에 초청받았다. 이후 <풍경>(2013), <경주>(2014), <필름시대사랑>(2015) 등을 연출했으며, 2016년 연출작인 <춘몽>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2018년에는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를 연출했다.

  • 정성일 (영화평론가, 영화감독)

    1959년 서울 태생. 영화감독이자 한국의 대표 영화평론가다. 2009년 장편데뷔작 <카페 느와르>로 베니스영화제에 초대되었고, 2015년에는 중국 다큐멘터리 감독 왕빙에 관한 다큐멘터리 <천당의 밤과 안개>를 만들었다. 2018년에는 임권택 감독에 관한 두 편의 다큐멘터리 <녹차의 중력>과 <백두 번째 구름>을 완성했다. 2018년 말에 개봉한 <천당의 밤과 안개>는 2019년 들꽃영화상 다큐멘터리 감독상을 수상했다.

영화평론가상  (상금 3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 영화평론가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선정한 최우수 영화에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한다. 3인의 평론가는 영화제 이후 수상작 1편을 포함한 각 1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영화비평을 작성하고, 그 비평들은 영화제 홈페이지 또는 다른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평론가상 심사위원
  • 김병규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재학. 2018년 <FILO>와 <씨네21> 영화평론상으로 등단했다.

  • 정지혜

    <씨네21>에서 취재 기자로 일했고 현재는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 인디포럼 월례비행 프로그래머, 영화 웹진 <REVERSE>의 필진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들꽃영화상 등 여러 영화제의 예심위원으로도 활동했으며, 공저로 『너와 극장에서』(2018), 『아가씨 아카입』(공저 및 책임 기획, 2017), 『독립영화 나의 스타』(2016)가 있다.

  • 홍은미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부산독립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했으며, 2018년에는 <씨네21> 영화평론상에 당선되었다. 현재 부산영화평론가협회 편집위원, 부산독립영화작가론 『인디크리틱』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무주관객상  (상금 2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 상영되는 10편의 영화 중, 영화제를 찾은 관객 투표를 통해 관객으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를 선정하여 상금 200만 원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