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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이미지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우디 앨런

미국201992min극영화color15 +

감독우디 앨런

재즈를 좋아하는 개츠비가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애슐리의 학교신문 취재 차 함께 뉴욕에 오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는 줄곧 봄비 내리는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개츠비와 애슐리, 그리고 그 주변에서 펼쳐지는 낭만적이고 사랑스러운 해프닝들로 채워져 있다. <미드나잇 인 파리>(2011), <블루 재스민>(2013)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뉴요커들의 감성들을 매력적으로 그려온 우디 앨런 감독의 신작이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우디 앨런 감독은 이번에도 넘실대는 재즈 선율과 뉴욕 곳곳의 이국적인 풍경들을 사랑스럽게 담아내면서 뉴욕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감독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능숙하게 엮어낸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티모시 샬라메가 개츠비를, 엘르 패닝이 사랑스러운 애슐리를, 셀레나 고메즈는 낭만을 꿈꾸는 첸의 역할을 연기했다.

 

Schedule

  • 2021-06-12

    22:20

    무주등나무운동장

    15K

Photo·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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