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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산골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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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영화제(2013)



터치Touch

민병훈

  • 한국
  • 2012
  • 99min
  • 18 +
  • HD
  • color
  • 드라마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고 있는 중학교 사격코치인 남편 동식(유준상)은 어느 날 코치 재계약 문제로 어쩔 수 없이 이사장이 주는 술을 먹게 된다. 음주 운전을 하던 동식은 뺑소니 사고를 내게 되고 결국 경찰에 체포된다. 간병인을 하면서 버림받은 환자들을 이용해 용돈을 벌던 아내 수원(김지영)은 남편의 합의금 때문에 노인환자의 성적 요구를 들어주다가 병원에서 쫓겨난다. 그리고 그날 저녁, 자신의 딸이 사라졌음을 알게 된다.​

Director

  • 민병훈Byunghun Min

     러시아 국립영화대학에서 촬영전공으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 잠쉐드 우스마노프와 공동 연출한 <벌이 날다>로 장편데뷔를 하였다. 그 이후 <괜찮아, 울지마>, <포도나무를 베어라>로 국내외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2012년 4번째 장편이자 ‘생명’에 관한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인 <터치>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