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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전상  [대상] 상금 1천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서 상영되는 영화들 중 한국영화의 미학적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시선과 도전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영화적 비전을 보여준 최우수 영화에 상금 1천만원을 수여한다.

나봄상   [감독상] 상금 5백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서 상영되는 영화의 감독들 중 감독 자신만의 확고하고 개성 있는 영화언어를 통해 한국영화의 지평을 확장하고 가장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준 감독에게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아빈 크리에이티브 상   상금 2백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서 상영되는 영화들 중 연출을 제외한 분야(프로듀싱, 촬영, 미술, 음악, 편집, 연기, 각본 등)에서 특별하고 돋보이는 성취를 거둔 영화의 해당 분야 담당 스태프 및 배우에게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뉴비전상, 나봄상, 아빈 크리에이티브상 심사위원
  • 김일란

    다양한 국가폭력 및 차별과 인권침해 현장에서 기록과 투쟁을 비롯하여, 퀴어 페미니즘을 실천하는 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에서 활동 중이며,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기도 한다. 작품으로는 용산참사 다큐멘터리 <두개의 문>(공동연출, 2012), <공동정범>(공동연출, 2018)이 있다. <공동정범>은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 제5회 무주산골영화제 무주관객상 등을 받았다.

  • 박관수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하고 <사과>(강이관, 2008), <만추>(김태용, 2011) 등의 프로듀서를 거쳐 2012년 기린제작사를 설립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경쟁부문 진출작인 <꼭두 이야기>(김태용, 2018), 부산국제영화제 KNN관객상 수상작인 <69세>(임선애, 2019) 등의 영화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를 제작했고, 현재 김태용 감독의 차기작 <원더랜드>를 제작 중이다.

  • 장건재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촬영을 전공했고, 장편영화 <회오리바람>(2009), <잠 못 드는 밤> (2012), <한여름의 판타지아>(2014)를 연출했다. 밴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 페사로영화제 대상, 아시아티카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전주국제영화제 대상,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무주산골영화제 뉴비전상과 전북영화비평포럼상을 받았다. 최근작으로는 총괄 기획한 장편영화 <바람아 안개를 걷어가다오>(2020)와 공동 연출한 장편영화 <달이 지는 밤>(2020)이 있다.

영화평론가상  (상금 3백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 상영되는 영화 중 영화평론가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선정한 최우수 영화에 상금 3백만 원을 수여한다. 3인의 평론가는 영화제 이후 ‘창’ 섹션 상영작 중 각 1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해당 영화에 대한 비평을 작성한다. 이 비평들은 영화제 이후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영화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평론가상 심사위원
  • 남다은

    2004년 『씨네21』 영화평론상으로 데뷔했다. 영화비평잡지 『필로』에서 고정필진으로 활동했고 현재 공동 편집장으로 일한다. 비평집으로 『감정과 욕망의 시간: 영화를 살다』(강,2015)가 있다.

  • 이나라

    이미지문화연구자.
    파리 1대학교 영상미학 박사. 앤솔로지『알렉산더 소쿠로프』, 『하룬 파로키』 집필에 참여했고 다수의 비평, 연구 논문을 썼다. 조르주 디디위베르만의 『어둠에서 벗어나기』, 『색채 속을 걷는 사람』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동의대학교 영화ㆍ트랜스미디어연구소 전임연구원이다.

  • 이도훈

    영상학과 문화연구를 공부했다. 거리영화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립영화, 에세이영화, 포스트-시네마, 디지털 참여 영상 등에 관한 논문을 썼다. 현재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회원, 영상비평 전문 계간지 『오큘로』 편집동인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