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비더게인
자크 오디아드 감독의 영화 <예언자>, <러스트 앤 본>, <디판>등의 각본을 맡으며 세계영화계에 이름을 알린 각본가 토마스 비더게인의 감독 데뷔작. 카우보이 축제날, 딸 켈리가 사라지고 알랭과 키드는 켈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딸을 찾는 것에 모든 것을 바친 알랭은 아들 키드와 함께 그녀의 행방을 끊임없이 수소문한다. 길고 험한 여정을 지나 진정한 가족의 의미, 삶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로 인물들의 상처와 치유의 과정을 촘촘하게 그렸다. 세계적 명장 다르덴 형제가 제작으로 참여했으며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어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최고의 데뷔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토마스 비더게인Thomas Bide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