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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전상   (상금 1,0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섹션에서 상영되는 영화 중 한국영화의 미학적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시선과 도전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영화적 비전을 보여준 최우수 영화에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한다.

감독상   (상금 5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섹션에서 상영되는 영화의 감독들 중 감독 자신만의 확고하고 개성 있는 영화언어를 통해 한국영화의 지평을 확장하고 가장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준 감독에게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한다. (후원: 아빈앤컴퍼니)

아빈 크리에이티브상   (상금 1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섹션에서 상영되는 영화 중 연출을 제외한 분야 (프로듀싱, 촬영, 미술, 음악, 편집, 연기, 각본 등)에서 특별하고 돋보이는 성취를 거둔 영화의 해당 분야 담당 스태프 및 배우에게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뉴비전상, 감독상, 아빈 크리에이티브상 심사위원
  • 김이석
    (동의대학교 교수)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부산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로 일했다. 『영화의 고고학』(장-뤽 고다르), 『영화와 사회』(공저), 『부산, 영화로 이야기하다』 등의 책을 쓰거나 옮겼다.

  • 신수원
    (영화감독)

    장편데뷔작〈레인보우〉(2010)가 전주와 동경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두번째 장편연출작〈명왕성〉(2013)이 베를린영화제 제네레이션 부문에서 특별언급된 이후〈마돈나〉(2015)는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에,〈유리정원〉(2017)은 부산국 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최신작〈오마주〉(2021)는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다 수 초청되었다.

  • 심재명
    (명필름 대표)

    영화사 명필름 대표, (사)여성영화인모임 이사이자 한국영화 성평등센터 ‘든든’ 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접속>(1997), <공동경비구역JSA>(2000), <마당을 나온 암탉>(2011), <건축학 개론>(2012) 등의 영화를 제작하였다.

영화평론가상  (상금 3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 상영되는 영화 중 영화평론가 3인으로 구성 된 심사위원이 선정한 최우수 영화에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한다. 3인의 평론가는 영화제 이후 ‘창’섹션 상영작 중 각 1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해당 영화에 대한 비평을 작성한다. 이 비평들은 영화제 이후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평론가상 심사위원
  • 송경원
    (영화평론가)

    「씨네21」기자. 2009년 「씨네21」영화평론상을 수상하며 영화평론가로 데뷔했고, 영화 뿐 아니라 게임, 애니메이션에 대한 비평도 병행하고 있다.

  • 차한비
    (영화평론가)

    영화웹진 『REVERSE』 기자,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연구 저널 『ACT!』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비평잡지 『독립영화』, 『필로』 등에 글을 실었다.

  • 한창욱
    (영화평론가)

    2017년 부산영화평론가협회 비평상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영화 비평을 쓰기 시작하였으며, 서간문 형태의 '비평의 편지’, OTT 작품 비평 BeOTT과 같은 비평지를 만들어 운영 중이다.

무주관객상  (상금 200만 원)

한국장편영화경쟁부문인 ‘창’ 섹션에 상영되는 영화 중,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의 현장 투표를 통해 관객으로부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를 선정하여 상금 200만 원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