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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영화제(2018)

개최기간
2018.06.21(목) ~ 2018.06.25(월)
주최/주관
무주산골영화제 조직위원회/ 무주산골영화제 집행위원회, (재)무주산골문화재단
후원
전라북도 · 무주군 · 전주MBC
상영관
무주예체문화관 다목적홀, 무주산골영화관 2개관, 무주전통문화의 집, 무주전통생활문화체험관, 무주등나무운동장, 덕유산국립공원 대집회장, 향로산 자연휴양림
Festival Friend
황찬성 x 박규영

관람객수

29,000여명

 

 

상영규모

27개국 77편

 

 

슬로건

설렘 Exciting, 울림 Sympathy, 어울림 Harmony

 

 

콘셉트

영화야! 소풍갈래?

: ‘설렘’ 가득한 영화 소풍길을 따라 깊은 ‘울림’을 발견하는 ‘어울림’의 영화제

 

 

프로그램 (5개 섹션)

창 窓, 판 場, 락 樂, 숲 林, 길 路

 

 

관객과의 대화 & 산골토크

25회 (GV 15회 / 산골토크 10회)

 

 

무주산골영화제

‘설렘’ 가득한 영화소풍길. 영화야! 소풍갈래?

‘소풍’은 잠시 일상을 뒤로 하고 삶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설렘 가득한 작은 여행길입니다. 익숙한 일상의 관성에서 벗어난 이 소박한 여행을 통해 우리는 일상을 지속할 수 있는 삶의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무주산골영화제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열린 공간을 스크린 삼아 무주의 주민들과 무주를 찾아온 모든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소풍 같은 영화제를 만들어 가려 합니다.

 

새로운 시선의 영화와 조우하는 ‘울림’의 창. 무주산골영화제!

영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담은 ‘창’이며,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입니다. 사각의 프레임 속에 펼쳐지는 다채로운 세상은 우리 시선과 맞닿으며 마음속에 충돌을 일으키기도 하고, 또 마음을 울리기도 합니다. 그 충돌과 울림은 깊이에 따라 ‘나’와 ‘너’의 세계에 머무르기도 하고, ‘우리’로 이어지는 변화를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무주산골영화제는 무주를 찾는 모든 관객을 향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펼쳐 보이는 영화라는 ‘창’을 활짝 열어 젖혀보려고 합니다. 미지의 세상을 향해 열린 우리의 ‘창’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의 영화로, 즐거움과 외침의 영화로,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울림’의 영화로 여러분과 마주할 것입니다.

 

자연 속 스크린, 청정 자연과 어우러지는 ‘어울림’의 공간. 무주!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무주의 청정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무주산골영화제는 이제껏 만나지 못했던 특별한 영화 감상의 체험을 선사합니다. 반짝이는 별과 부드러운 바람, 그리고 푸른 산과 숲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무주는 무주산골영화제와 함께 남녀노소 모든 관객이 영화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야외극장으로, 휴식과 치유를 위한 숲 속 극장으로, 관객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공감의 극장으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마을의 작은 극장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